안녕하세요

정말 기분 좋은 오전이네요 오늘따라 유난히 신나는 이유가 뭘까 곰곰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이유를 알아버렸습니다.
오늘은 바로 금요일이니까요!!!
여러분들도 분명 쿵닥쿵닥 마음이 들떠 계실 것 같은데요
이 컨디션 그대로 시원시스템 스카이어닝가 설치된 생생한 현장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고고!


남양주 호평동에 설치된 시원시스템 스카이어닝
이 흰 색 스카이어닝는 바로 시원시스템의 ‘스태이’라는 제품입니다.
스태이 스카이어닝는 시원시스템의 수동형 스카이어닝에요. 지붕의 블레이드가 수동으로 개폐되는 방식입니다
에어리어는 전동형 스카이어닝 제품이라 리모콘으로 블레이드를 조절했다면, 스태이는 스카이어닝와 연결되어 있는 수동기어로 블레이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게 디지털화 된 요즘, 이런 아날로그식의 방법도 나름 이색적인 요소가 될 것 같아요
아직 데크가 완성되지 않아 각관이 드러나 있는데요?
스카이어닝와 데크 작업이 동반될 땐 이렇게 스카이어닝을 먼저 설치하신 후 데크를 완성하시는 게 훨씬 더 깔끔하게 작업이 이뤄질 수 있다고 하니까 참고해주세요!

이 곳은 또 특별한 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바로 산 뷰인데요
아직은 날이 추워 쓸쓸한 겨울 감성의 뷰를 담고 있지만, 조만간 날이 따뜻해지면 초록초록하고 울창한 산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 같아요!
벌써부터 맑은 공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저 또한 백봉산의 정기를 받아 더욱 더 활기찬 금요일을 보내도록 하겠습뉘다.

스카이어닝의 기둥과 지붕을 이루는 프레임이 만나는 모서리 부분의 마감 또한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고정된 나사 하나하나까지도 흰 색으로 덧칠해 디테일하고 완성도 있는 스카이어닝가 되었어요.
스카이어닝 기둥 옆에 낮게 조명등이 설치되었는데요.
스태이 스카이어닝는 에어리어보다 경량화된 제품이기 때문에 LED 조명을 추가할 수 없는 아쉬운 점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방법의 조명등 같이 구비되어 있다면 낮, 밤으로 자유롭게 이 장소를 맘껏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스태이 스카이어닝가 설치된 현장을 보여드렸습니다!
잘 보셨나요?! 얼마 전 스카이어닝가 사무실에 설치될 때 그 과정들을 옆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아, 이런 작업도 필요하구나’ ‘이런 방법으로 고정이 되는구나’ 의 이해를 돕기도 하면서 새롭게 깨달은 점도 있었습니다.

저희 시원시스템 직원들의 수많은 노력이 담긴 시행착오와 디테일하고 섬세한 기술이 모여 튼튼한 스카이어닝가 되고 외관으로도 더 멋진 스카이어닝가 된다는 것을요!
그리고 그 기술력의 중심엔 늘 시원시스템가 있다는 것!
여러분들도 꼭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인사 올리고 다음 포스팅에서 찾아뵙도록 할게요!!
여러분 주말 자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