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시원시스템입니다!
드디어 토요일을 맞이했습니다
들 오늘 활동 계획 세우셨나요!?
휴식을 취하기도, 바깥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갖기에도 너무 좋은 날이네요!
보여드릴 스카이어닝은 수원 한 아파트 테라스에 설치된 제품인데요!
너무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저와 같이 보러 가시죠!!

수원 아파트 테라스에 설치된 시원시스템 스카이어닝

오늘 보여드리는 스카이어닝은 전동형 제품 입니다!
기존에 보여드렸던 기둥 네 개로 된 구조의 스카이어닝이 아닌, 기둥이 두 개로 벽부형으로 제작된 스카이어닝에요
벽에 닿는 부분 보시면 기둥 없이 지붕과 벽이 연결된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물론 브라켓으로 벽에 튼튼하게 고정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테라스가 넓어 바닥이 데크와 인조잔디 두 가지 타입을 다 볼 수 있네요!
인조잔디 위에는 야외가구를 비치해 한껏 공간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의자도 라탄 의자네요
라탄은 저도 정말 좋아하는 소재인데요 소재 하나로 인테리어 분위기를 살려주는 개성있는 녀석입니다!

스카이어닝의 블레이드 사이로 보이는 구름이에요.
몽실몽실 합성 의혹 제기될 정도로 너무 에쁘죠?
블랙 색상의 스카이어닝은 스카이어닝의 견고미를 더 부각시키는 것 같아요.
조금 더 과묵하고 든든해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건물 외벽 색상이 골드가 섞인 베이지 색이라 그런지 블랙 스카이어닝과 더 잘 어울립니다.
블랙&골드, 환상의 조합인 거 다들 아시죠?

스카이어닝이 옥상에 단독으로 설치된 것도 예쁘지만, 저는 이렇게 집 내부와 연결된 베란다 공간에 설치된 스카이어닝을 무척 좋아해요.
집 안에서 몇 발자국 옮기면 바로 스카이어닝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으니까요.
외부 야외공간인 것 같지만, 집과 연결된, 그렇지만 집 안은 아닌, 그렇다고 완전 바깥도 아닌 이 스카이어닝 부공간을 정말 아낀답니다

스카이어닝의 블랙 블레이드와 하늘색의 하늘 배열이 꼭 피아노 건반 같아요.
이 안에서 쉬다가 천장을 보고 있으면 천상의 하모니가 들려올 것만 같은 느낌!?
저 오늘따라 감성 멘트 폭팔하지 않나요…?
주말이라 그러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요렇게 스카이어닝의 공간 밖에서 야외 경치를 즐기기도 하다가, 비가 오면 스카이어닝 안으로 쏙 들어가면 됩니다!
스카이어닝의 촘촘한 블레이드가 비를 막아준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차양이 되고, 방수가 되는 기능은 스카이어닝의 기본 사양입니다.
화이트와 블랙 색상이 각각 가지고 있는 매력이 다른데요.
블랙 색상의 스카이어닝은 볼매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처음 봤을 땐 화이트의 화려함과 예쁨에 반하지만 블랙 색상은 질리지 않고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느낌이랄까요?

자 오늘 수원 아파트 테라스에 설치해드린 현장을 봤는데 잘 보셨나요?
주말의 시간은 이상하게도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흐르는 시간에 아쉬워 말고 순간 순간을 알차게, 후회없이 쓰다 보면 빨리 가는 시간도 미련없이 보내줄 것 같지 않나요!?
스카이어닝 안에서는 시원한 공기도 맡으며, 바람, 경치들을 편안하게 마음껏 누릴 수 있어요.
이런 시간들이야말로 알차게 보내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저도 후회 안 남도록 열심히 놀러 이만 떠나보겠습니다!
남은 주말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