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에 마음까지 몽글몽글한 요즘입니다.
창문으로 내려 꽂는 봄 햇살이 이젠 제법 익숙해져갑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꽃비와 같이 몽글몽글하신지요.

양평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옥상 테라스 마무리 현장입니다.
시공팀의 빡빡한 일정에도
고객님의 입주 일정에 맞춰야 한다는
간곡한 독촉(?)에 휴일 작업에
야간작업까지 정말 우여곡절 많았던 현장입니다.

일 년 중 가장 바쁠 때이다 보니
고객님의 일정에 맞춰 시공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암튼… 무사히 마무리하여 기쁘기까지 합니다.

모든 현장이 그러하겠지만 우선 제일은
직원분들의 안전인지라 가슴 졸이며
애만 태운 시간들로 가득합니다.
빗속에서, 이른 아침부터 새벽까지….

이번 현장의 고객님도 마찬가지지만
테라스 스카이어닝에 대한 고객님들의 기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테라스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하기에
시원시스템의 스카이어닝 만한 것이 없는듯합니다.

일반 어닝과 차별화된 방수 100%와 자외선 차단,
방염, 암막까지…
거기에 인테리어 효가까지 탁월한 스카이어닝에 대한
수요가 점점 확대되면서
이 제품의 명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가는 현장마다 느끼게 된답니다.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봄비 속에 강행한 현장이었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표현이 적절한 현장이었네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
포스팅 마무리합니다.

화창한 봄 햇살로 상쾌하고 힘찬 한 주 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