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서 하남 관련 맛집으로

고깃집을 소개했었는데요.

어차피 하남 간 김에 프레임리스 파고라와

스카이어닝을 시공한 예쁜 집도 함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남 하면 신도시라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곳곳에

주택단지가 있어 예쁜 집들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그중에 한 곳에 저희 토도크리스탈이 함께하여

예쁜 집을 완성하였는데요.

일단 저를 따라오시죠~~

오늘 소개해 드릴 단독주택은 ㄷ자 모양의 1층 공간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인테리어하여 새롭게 변신한 집이랍니다.

주택 전경입니다. 전체적으로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건축 디자인이란 생각이 듭니다.

외장재는 요즘 많이 쓰고 있는 사이딩 공법을 사용하여

결로방지와 단열효과에도 탁월한 경제성을 갖춘

시공을 하였네요.

집 주변 전경도 찍어봤어요.

서울에서 한 시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이렇게 도심을 벗어난 풍광을 지닌 도시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들 강북, 강북 하지만 영끌까지 해가며

굳이 돈을 집에 묶어두고 집 가진 거지로 사느니

그 돈으로 이런 곳에 집 사서

여유롭게 즐기며 사는 것도 삶의 지혜가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물론 난 강북 근처에도 가 보지 못할

재정 상태이지만요..

사진에서 요기라고 표시한 부분이

저희 토도가 함께하여

프레임리스 파고라와 스카이어닝을

시공한 장소입니다.

단독주택 중에서도 부지 면적이 꽤 넓은 편에 속하는데요.

이런 집을 볼 때마다 돈 여유 생기면

미리미리 아직 저평가된 땅을 사서

노후에 이런 단독주택 짓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그럼 본격적으로 시공 한 장소로 가보겠습니다.

ㄷ자 모양의 집 구조 1층 공간에

스카이어닝과 프레임리스 파고라 시공했습니다.

어쩌면 버려질 공간일 수도 있는 부분을

정말 효과적으로 사용한 사례라 하겠습니다.

스카이 어닝으로 지붕을 만들고

LED 조명을 달아 분위기까지 고려한 인테리어를 했네요.

전면은 프레임리스 파고라를 시공하여

전면 시야를 확보하고 공간의 협소함을

프레임리스 파고라가 완전히 해결해 줍니다.

스카이 어닝은 지붕을 완전히 열고 닫을 수 있는 것

이제는 다 아시리라..

물론 프레임리스 파고라도

이렇게 깔끔히 개방할 수 있다는 것!!

물론 내가 원하는 만큼 부분 개방도 가능하지요.

집주인께서 이곳을 유희 실로 이용하시려나 봅니다.

사진 귀퉁이에 탁구대가 보이는데요.

이런 집에서 자랄 아이들이 갑자기

부러워지네요.(물론 어른 용일 수도 있지만)

위치 상 1층과 2층 거실에서 내려다볼 수 있고

1층 베란다와 바로 연결되어

야외 테라스 역할까지

일석삼조의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변모했네요.

야외용 식탁과 의자들을 보니

앞으로 이곳에서 어떤 파티가 열릴지

눈에 그려지는 듯합니다.

높은 곳이 없어 주택 전경을

찍지 못한 것이 못 내 아쉽습니다.

현대적 감각의 주택과

스카이 어닝과 프레임리스 파고라는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이거든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이 시스템 시공 후 집의 가치가

두 배 정도는 오르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그만큼 집에 어울리는 시스템을 추가하여 시공함으로

얻어지는 이익은 시스템 자체를 이용할 때 얻어지는 편리함부터

집의 가치를 높이는 일까지

매우 다양하면서도 실제적이랍니다.

스카이 어닝이나 프레임리스 파고라가

가격 면에서 적은 돈이 아니기에

몇몇 고객님들이 자꾸 저렴하고 싼 걸

비교하시는데 이건 정말 위험한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주택 일부에 설치되는 시설물이라 할지라도

건축에 속하는 것이고 우리 가족이 머무는 장소에

시공되는 것인데 어떻게 안전을 무시한

가격만을 따질 수 있을까요?

전 이 일을 하면서

‘싼 게 비지 떡’이란 속담이

정말 조상들의 삶 속에서 체득되어 나온

속담이란 걸 절실히 느꼈답니다.

저희도 싼 부품 사서 싼 가격에 드리고 싶지요.

그런데 다릅니다.

중국산? 싸고 외관상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업자의 양심으로 그런 것은 도저히 못 팔아서

비싸단 소리 들어도 올바른 부품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설이 길어졌네요.

(이런 걸 모르시는 몇몇 분들 생각에 울컥하여 제가 또 흥분을~~)

아무튼 믿고 맡겨주신다면 그만큼의 값어치를 할 거란건

확실히 장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