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가 집콕으로 바뀐 이유는 이제
모두가 아시다시피 바로 코로나19 영향이 큰데요,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는
신축 아파트들이 속속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아이들마저 학교에 가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져
아예 홈스쿨링으로 교육을 바꾸는 분들도 있어
집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죠.

테라스에 고정형 천막을 설치하는것은 불법이지만
스카이어닝은 접었다 펼수있는 구조물이기 때문에 합법으로
적용되는 사례가 대부분인데요, 이번 인테리어 현장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은
지루함이 없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야 하기에
예쁜 인테리어보다는 효율성을 갖춰야 합니다.


요즘 신축 아파트는 발코니나 테라스등이 대부분 갖추어져 있고
이 공간을 위한 다양한 인테리어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희 시원시스템가 추천드리는 인테리어는
바로 스카이어닝 설치입니다.


천장이 없는 공간이기에
비가 오거나 해가 쨍한 날에는
쉽게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단점을 보완할 인테리어가 필요하죠.
그게 바로 스카이어닝입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시공 현장은
바로 두산알프하임 인테리어입니다.
213동 401호 가정집에 시공 해드렸습니다.


4140*3400 사이즈의 S-TYPE으로 설치했으며
LED 3줄 전구색을 추가했습니다.


가장 많이하시는 모델이 바로
S와 L타입인데 차이는 어닝 설치를 위해
추가 프레임 작업을 하는지 여부입니다.

공간도 작고 협소하여
이 곳에서는 아파트 건물에 이어붙이는 방식으로
작업을 했더니 깔끔하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스카이어닝의 가장 큰 매력이 중 하나가
전구를 매립할 수 있는거라
야간에도 활용도 있게 사용 가능합니다.

그래서 카페 옥상이나 테라스 그리고 펜션에서
인테리어 하실 때 많이 하시는 제품인것이죠.

어두운 밤에 테라스에서 은은하게 빛이나면
밖에서 볼때도 굉장히 분위기 있어보일겁니다.

전구 매립하지 않아도 되지만
나중에 추가하는 것이 쉽지 않으니
활용도가 높으니 같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접힌 모습과 펼친 모습을 함께 보여드리고 있는데
전동 리모컨 하나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합니다.

요즘처럼 햇살이 따뜻할 때는 접어서
비나 눈이 흩날릴 때는 펼쳐 사용하시면 되거든요.


접히는 특징 때문에
내구성이 약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바깥에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인만큼
견고함을 갖춘것이 특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