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원시스템입니다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라는 것에 1차 놀랐다면, 4월도 훌쩍 지나는 중이라는 것에 2차 놀란 오늘인데요.
몽글몽글 예쁘게 피어나는 벚꽃도 이젠 내년을 기다려야 한다구요.
그래도 다가오는 여름도 가을, 겨울에도특별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으니 위로가 됩니다
날씨가 제법 따뜻해지는 요즘이잖아요!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하다 보니 실내에서의 생활이 전보다 더 답답해지고 있는데요
때문에 남은 여가시간이나 주말엔 시원하고 탁 트여진 야외 공간에서의 생활을 자연스레 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도! 여러분들이 머무시는 곳이 그냥 평범한 밖이 아닌 럭셔리하고 프리미엄한 야외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핵심인 스카이어닝, 스카이어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서판교의 한 건물 옥상에 설치된 스카이어닝
따란. 이번 스카이어닝은 건물 옥상에 설치되었습니다!
스카이어닝인 에어리어 라는 스카이어닝에요.
에어리어는 시원시스템의 전동형 스카이어닝 제품으로, 지붕을 이루는 블레이드 개폐 형식이 리모콘이나 스위치로 작동됩니다.
전면 기준으로 오른쪽 상단이 전동 모터가 설치되어 있어요.
전동형 스카이어닝과 수동형 스카이어닝의 구분은 이 전동 모터가 있는지, 수동 기어가 있는지를 확인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요새 푹 빠진 블랙 컬러의 스카이어닝에요
견고함이 더 부각되면서 프레임과 기둥까지 다부져 보이네요
전체 바닥이 데크로 조성되어 있으면서, 부분 부분 단차를 만들어 별도의 공간처럼, 독립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저기 왼쪽 아래에 보이는 게 벤치 같은데요.
바닥 소재와의 같은 나무 재질로 이질적이지 않고 일체감을 부여해 전체적인 옥상의 분위기가 통일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카이어닝으로 인해 다른 옥상에서는 볼 수 없는 루프탑의 프리미엄함이 여기까지 전달됩니다.
제법 흐린 날씨의 하늘 배경과도 잘 어울리는 면모를 비추고 있는데요.
이건 블랙 컬러 스카이어닝만이 갖는 고유 장점인 것 같아요.
측면에서 봐도 잘 잡혀져 있는 각의 프레임과 기둥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측면 폴딩도어와 가구가 배치된 스카이어닝
에어리어 스카이어닝에 폴딩도어 옵션까지 갖춰졌습니다! 이 폴딩도어는 프레임이 있는 일반 폴딩도어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프레임들의 컬러마저 블랙으로 되어 있어요.
스카이어닝의 큰 블랙 프레임 안에 이 폴딩도어들의 블랙 프레임이 배열된 모습도 참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스카이어닝에 글라스 도어를 설치하게 되면 상황이나 취향에 따라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어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도어를 닫아 야외 공간에서의 아늑함을 느끼기도 하고, 활짝 열어 시원한 공기와 바람을 만끽할 수도 있겠죠?
배치된 가구의 테이블과 의자 마저 바닥의 재질과 톤으로 통일시켰습니다.
한층 더 공간이 차분해 보이면서 클래식해 보이지 않나요? 이 곳에선 저무는 노을과 함께 오징어를 뜯어 먹어도 미슐랭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역시 스카이어닝은 블레이드 샷이 빠질 수 없죠..
스카이어닝은 야외 공간을 덮는 알루미늄 차양 구조물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나를 변화시키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상황, 같은 공간이라도 받아들이는 나를 조종하는 것 같아요.
오늘의 하늘이 먹구름 가득 찬 흐린 하늘이라도 스카이어닝 블레이드 틈새에서 본다면 운치가 넘치는 명화 한 폭의 하늘이 되는 것처럼요!